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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버섯 소개

잎새버섯 효능 연구 실험 결과


안녕하세요, 서실장입니다^^

오늘은 잎새버섯의 연구결과에 따른

효능들에 대하여 상세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출처는 전국버섯 생산자협회의 글

그대로 적었으며, 전문용어가

있어 그 부분들은 최대한 쉽게 풀어드렸습니다.





잎새버섯이란?

영지와 신령버섯, 동충하초에 이어

항암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또 다른 적응소(Adaptogen) 버섯

* 잠깐! 적응소 (Adaptogen) 란?

부작용이 없고,

약효가 특정한 장기나 기관에 한정하지 않으며,

정상화 작용을 가진다는

3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물질을 뜻합니다.


잎새버섯의 성분

주로 일본이나 미국에서, 특히

미국의 국립 암 연구소에서 잎새버섯의 약용성분과

약효에 대해 연구해 왔습니다.

그 결과 잎새버섯의 항암작용은

신령버섯과같이 복합다당체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잎새버섯의 주요 복합다당체인

베타글루칸(β-glucan)의 화학 구조는

다른 약용 버섯에서 발견되는

베타글루칸의 구조와는 다르다고 하는데요.

차가버섯 / 꽃송이버섯 등 각종

암에 좋다고 알려진 약용버섯들은

모두 베타글루칸 1.3 물질이

함유되어있기때문에, 그 중 잎새버섯에만

유일하게 베타글루칸 1.3 + 1.6이 함께

들어가 강력한 화학구조를 이루게됩니다.

나뭇가지 모양의 화학구조를 가진

베타글루칸 1.6물질은 세포의 면역 반응을

자극시키는 가장 강력한 성분입니다.


잎새버섯의 효능

1) 항암효과

발암물질 BBN을 실험용 쥐에 투여하고

방광암 발병여부를 조사한 실험에서

BBN 처리만 한 쥐의 그룹은

방광암이 100% 발생하였고,

표고버섯을 먹인 쥐 그룹은

17 마리 중 9마리가 암발생,

느타리버섯을 먹인 쥐그룹은

20 마리 중 13 마리가 암발생,

잎새버섯을 먹인 쥐그룹은

15 마리 중 7마리가 암발생으로

타 버섯과 비교시 가장

암 발생률이 적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urashige S, et al, 1997 )

또한 암이 전이되는 것을 막는 것도

암치료의 중요한 과정입니다.

난바히로야키 박사는 실험용 쥐에게

암세포를 주입한 후 잎새버섯 분말을

20% 먹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잎새버섯을 먹은 쥐의

83.1%는 암전이가 억제되었습니다.

또한 7일 간격으로 3번에 걸쳐 쥐에게

발암 물질을 투여하고 60일이 지난 후

간에 발생한 종양을 조사하였는데,

대조군의 쥐는 100% 종양이 발생했으나

잎새버섯을 먹은 실험군의 경우

간암 발생률은 22.2%였다고 합니다.

이처럼 잎새버섯은 항종양효과 및 암전이 억제,

종양 수축, 화학치료요법의 촉진 효과를 통해

암을 부작용없이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항에이즈효과

일본 후생성은 1993년에 D-fraction이라는

이름으로 시판되는 잎새버섯 추출물이

HIV에 감염된 helper T 세포(면역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97.5%나 막을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환자의 helper T 세포(면역세포) 수는

HIV에서 AIDS로 얼마나 진전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이 됩니다. 미 국립 암 연구소는 잎새버섯의 추출물이 FDA가 승인한 유일한 AIDS 치료제인 AZT 만큼이나 강력한 약효를

지니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잎새버섯 추출물은 AZT를

사용할 때에 따르는 부작용을 동반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에이즈 치료제로서도

앞으로 널리 사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항당뇨효과

잎새버섯은 암이나 에이즈 외에도

당뇨에도 효과적임이 밝혀졌습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새버섯 추출물은

인체의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을 낮추고

반면 인체가 인슐린에 민감하도록

만들어줌으로써 혈당을 조절해 준다고 합니다.

유전적으로 당뇨에 걸린 쥐가 하루에 1g의

잎새버섯 분말을 먹도록 했을 때,

대조군에 속하는 쥐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혈당치가 높아지는 반면,

잎새버섯 분말을 먹은 쥐는 혈당치가

감소했다는 실험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Kubo K. Aoki H. Nanba H)

잎새버섯 분말을 하루에 먹는 양의 20%를

섭취하도록 한 쥐는 혈당량이

1주 후에 230mg/dl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그렇지 않은 쥐의 혈당량은

400mg/dl로 높아졌습니다.

그로부터 2주 후에 잎새버섯 분말을

먹은 쥐의 혈당량은 155mg/dl로 떨어졌습니다.

4) 혈압 및 콜레스테롤 조절

또한 잎새버섯과 혈압과의 관계를 조사한

실험에서 잎새버섯 분말을 먹은 쥐

4일 후에 혈압이 대조군에 비해서

50mmgHg 떨어졌으며,

잎새버섯의 에테르 추출액을 먹은 쥐는

먹은 지 4시간 만에 혈압이 200mmHg에서 115mmHg로 떨어졌습니다.

잎새버섯은 동맥경화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을 완화시키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구토증, 모발손실,

백혈병은 90%의 환자에게서 경감효과가

나타났으며 통증 완화는 83%이었다는

실험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만성피로 증후군(CFS)이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기능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난바히로야키의 실험결과)



이상으로 연구결과들과 함께

알아본 잎새버섯의 주효능이었습니다.

타 약용버섯들과 비교해도,

효능이 많은 약용버섯으로 알려져있는

잎새버섯은 연구결과와 같이, 분말 또는

추출물로 많은 연구를 진행하였는데요.

 

왼쪽 : 잎새버섯추출물엑기스 / 오른쪽 : 잎새버섯추출물 정제환

국내 유일 잎새버섯추출물인

특허권자 윤상철의 "그리포란"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식품승인과

암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조성물,

간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조성물

정부로부터 발명특허를 받았답니다.

이는 국내최초 잎새버섯 연구

12년만의 결과물입니다.



또한 윤상철 잎새버섯 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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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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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257 | 윤상철그리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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